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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공원 보도자료 게시판
제목 6·10민주항쟁 32주년 기념 학술 토론회 개최
번호 1591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6-25 오전 10:11:39 조회수 48 회
화일명   보도자료_6·10민주항쟁 32주년 기념 학술토론회 개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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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민주항쟁 32주년 기념 학술 토론회 개최

한국 민주주의와 청년을 주제로, 부산에서 처음 열려

626일 오후 2시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다우홀

 

 

1. <6·10민주항쟁 32주년 기념 학술 토론회>한국 민주주의와 청년을 주제로 626일 오후 2시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다우홀 3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이 공동 주최하며 민주주의사회연구소, 한국민주주의연구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2. 6·10민주항쟁은 1987년 전국 54개 지역에서 5백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대통령 직선제를 쟁취한 민주화운동으로 군부독재를 종식시킨 역사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19876월 당시, 서울 명동성당 점거가 해산된 이후 소강상태에 들어간 6월민주항쟁은 부산에서 그 불씨가 되살아나 다시 전국으로 퍼졌다. 이에 부마민주항쟁과 함께 6·10민주항쟁에서 큰 역할을 한 부산에서 처음으로 6·10민주항쟁 기념 학술 토론회를 개최한다.

 

3. 이번 토론회는 6·10민주항쟁을 통해 통치대상인 국민에서 주권자인 시민으로 거듭나고, 촛불혁명을 통해 경제적·사회적 평등 문제를 전면에 제기했지만, 여전히 고통받고 있는 청년들의 현실에 주목하고자 한다. 학술 토론회 주최·주관 기관은 주거, 취업, 결혼과 출산 등의 문제로 시달리고 있는 청년들의 상실감은 우리 사회 민주주의의 위기와 맞물려 있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서울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부산과 광주 지역의 6·10민주항쟁을 상세하게 조명하고자 한다.

 

4. 김동춘 한국민주주의연구소 소장의 사회로 1부에서 오제연 교수(역사학, 성균관대 역사학과)청년과 한국의 민주화운동, 서복경 박사(사회학, 서강대학교 현대정치연구소)민주화 이후 30년의 민주주의와 청년에 대해 주제발표 한다.

 

5. 이찬훈 민주주의사회연구소 소장의 사회로 2부에서 최원석 교수(정치학, 부산대학교 행적학과)‘19876월항쟁의 보루, 부산, 김봉국 박사(역사학,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광주 지역의 6월항쟁과 청년을 주제발표 한다.

 

6. 우리 현대사의 학생운동, 청년운동을 역사적 관점에서 진단하고 분석하며 활발한 학술연구 활동을 펼쳐온 오제연 교수(역사학, 성균관대 역사학과)청년과 한국의 민주화운동을 통해 유럽과 미국을 휩쓴“68운동의 스튜던트 파워와 공명하는 1970년대 전후 한국 학생운동의 새로운 양상을 진단하고 현실의 모순을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대안들을 계속 찾아 나간 덕분에, 학생운동은 한국현대사에서 오랫동안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었다고 밝히고 그런 의미에서 “1970년대 전후 한국 학생운동의 새로운 양상을 한국적 스튜던트 파워라 명명할 수 있겠다고 주장한다.최근, 문제의식이 돋보이는 논문을 연이어 발표하며 주목받고 있는 정치학자 서복경 박사(사회학, 서강대학교 현대정치연구소)민주화 이후 30년의 민주주의와 청년을 주제로 청년을 키워드로 하는 뉴스검색 결과와 역대 대선 연령 구간별 투표율’, ‘연령병 박근혜 대통령 국정지지도 변화등 다양한 근거를 제시하며 제도정치가 대안을 제시할 수 없을 때 시민들은 언제든 제도정치 공간에서 철수할 수 있으며, 특히 새로운 사회변화에 먼저 노출되고 민감하게 경험할 수밖에 없는 청년들에게 이런 가능성은 항상 열려 있게 된다고 밝히고 당대 민주정치에 대해 실망하더라도 다른 대안을 선택하거나 조직할 수 있도록 제도적 공간을 열어둠으로써, 현실정치에 대한 실망이 민주주의 자체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지지 않게 하는 제도적, 행태적 노력이 지금 한국 민주주의가 대면한 핵심과제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7. 최원석 교수(정치학, 부산대학교 행적학과)‘19876월항쟁의 보루, 부산를 통해 6월 한 달 동안 벌어진 부산 지역 6월항쟁의 흐름을 상세히 기술하고 부산의 6월항쟁의 열기는 용광로와 같이 뜨거웠고, 부산은 6월항쟁에서 보루와 같은 역할을 했다. 6월항쟁이 부산에서 가장 치열하게 전개될 수 있었던 것은 부산지역 국민운동본부의 지도력과 19874월과 5월에 진행된 부산지역 대학가의 학원민주화투쟁 열기 때문이었다고 주장했다. 김봉국 박사(역사학,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는 전남대 학생운동을 중심으로 광주 지역의 6월항쟁과 청년을 분석하면서 특정 시점()을 축으로 항쟁을 접근할 때 그것을 추동했던 고유한 장소적 문맥과 주체의 관점은 보이지 않고, ‘6이라는 시기와 그때의 표면적 현상만이 전경화된다고 진단하고 광주라는 장소’, 그리고 그 지역민의 정서와 실천 활동을 통해서 본 876월항쟁의 풍경은 다른 지역과 닮아있으면서도 다른 문맥과 질감을 갖는 것처럼 보인다. 투쟁의 계기, 확산 과정, 시위의 양상뿐만 아니라, 항쟁을 인식하고 참여한 지역민의 사고구조 역시 차이를 내재했다. 805월의 경험과 기억이 도시 전체를 감싸고 있던 광주가 맞이한 6월은 원초적으로 5월의 반복이자 극복의 문제로 다가왔다고 이야기한다.

 

8. 주제발표에 대응하는 토론자로는 최종숙 박사(한국민주주의연구소 선임연구원, 오제연 토론), 이윤영 인디고서원 실장(인디고잉 편집장, 서복경 토론), 이가연 박사(부경역사연구소 근·현대 연구부장, 최원석 토론), 정혜숙 박사(계명대 사회학과 강사, 김봉국 토론)가 차례로 나선다. 3부에서는 모든 주제발표자와 토론자가 함께 종합토론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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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6 건의 게시물(1/10)
민주공원 보도자료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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