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 메뉴 바로가기
  • 처음으로
  • 시각장애인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

주메뉴

  •  
  • 민주공원소개
    • 민주공원
      • 조성목적 및 연혁
      • 조직 및 업무
      • CI 및 캐릭터
      • 찾아오시는길
      • 경영공시
    • 공원시설
      • 민주공원안내
      • 내부시설
      • 외부시설
    • 대관,단체방문
      • 대관서비스
      • 단체방문
    • 알림마당
      • 공지사항
      • 보도자료
      • 자유게시판
      • 공연,전시일정
      • 소식지(웹툰)
      • 뉴스레터
      • 민주앨범
    • 민주열사
      • 학생운동가
      • 재야운동가
      • 노동운동가
      • 장기수
  • 민주주의 아카이브

민주공원. 민주공원에 관련된 공웡시설 및 대관, 닽체방문 등의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알림마당
공지사항
보도자료
자유게시판
행사/공연일정
소식지(웹툰)
뉴스레터
민주앨범

보도자료

처음으로 > 민주공원 > 알림마당 > 보도자료
민주공원 보도자료 게시판
제목 <2019 여순평화예술제: 손가락총@부산│민주공원>
번호 1603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2-20 오후 3:55:05 조회수 335 회
화일명

<2019 여순평화예술제: 손가락총@부산민주공원>

27일부터 23일까지, 민주공원 기획전시실

- ‘항쟁사건사이에서 함께 평화와 인권을 이야기하다

- 20191019일 순천, 1219일 제주에 이어 부산에서 순회전 개최

 

 

1. <2019 여순평화예술제: 손가락총@부산민주공원>27() 개전하여 223()까지 민주공원 잡은펼쳐보임방(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여순항쟁이 발생한 날짜인 1019일 순천에서 열린 전시와 이어 1219일 열린 제주 전시 이후 부산에서 열리는 순회전으로 여순(여수, 순천)’과 제주 이외의 지역에서 전시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 이번 전시는 1948제주4·3항쟁에 나선 제주도민들을 학살하라는 명령을 거부하고 봉기한 여수 주둔 군인들과 이어서 나타난 여수와 순천 인민위원회의 활동과 항쟁, 학살의 역사를 다루었다. ‘여순항쟁은 수많은 논쟁 속에서 공식적인 명칭이 정해지지 않아 여전히 여순항쟁’, ‘여순사건’, ‘여순반란등으로 불린다. 전시는 반란과 항쟁이라는 명칭이 상징하는 갈등을 대립시키기보다 한데 모여 평화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3. 특히 여순항쟁제주4·3항쟁을 여수와 순천, 제주도 내부의 특수성에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식민지배와 독재, 제국주의, 국가폭력에 맞선 평화와 인권의 관점에서 재조명하고자 한다. 이에 이번 전시는 70여 년 전의 역사적 사건을 기억하는 동시에 한반도 민중의 연대를 확인하고 나아가 20세기와 동아시아의 보편적인 문제로 인식하고 확장할 수 있는 장이 되고자 한다.

 

4. 전시의 작은 제목인 손가락총은 당시 여수와 순천에서 정확한 근거나 법적 과정 없이 손가락으로 지목을 당한 이들을 처형시켰던 것을 상징한다. 반공주의 이데올로기 아래 자행된 학살에 의한 무고한 희생을 추념하는 동시에 여순항쟁은 물론 제주와 광주 그리고 전시가 열리는 부산에서 40여 년 전에 일어난 부마민주항쟁과 19876월민주항쟁에 이르기까지 한반도 역사 속 국가폭력을 성찰하는 메타포이기도 하다.

 

5. 연대와 성찰을 중심에 두는 전시인 만큼 김일권, 김충열, 임지인[순천], 박금만, 정숙인, 정채열[여수], 강문석, 고길천, 고승욱, 김기삼, 박경훈, 양동규, 홍덕표[제주], 김우성, 미술게릴라 잡ART, 백은일, 리일천, 전정호, 천현노, 홍성민[광주], 박건, 박영균, 레오다브, 이하, 전인경, 홍성담[서울/인천], 곽영화, 박경효[부산] 등 각 지역 작가들이 33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6. <2019 여순평화예술제: 손가락총>()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순천대학교박물관, 여순사건영상기록위원회,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가 공동주최하며, 동아시아평화예술프로젝트추진위원회, 민주공원, 포지션민제주, 한국평화예술인연대()이 공동주관한다.

 

7. <2019 여순평화예술제: 손가락총@부산민주공원>이 개전한 27일에는 오후 3시부터 민주공원 잡은펼쳐보임방에서 <2020평화예술순담@부산 : 여순이 부산에게>가 열렸다. <평화예술순담>은 평화를 갈구하는 예술을 실천하는 예술인과 시민의 결사체 <한국평화예술연대()>가 주최하는 순회담론(巡廻談論)의 장이다. 개전식을 겸하여 이번 전시 출품 작가들은 물론 부울경 지역 예술가들이 연대의 장을 펼쳐 평화예술운동의 과거와 앞길을 논의하였다.

 

8. <2020평화예술순담@부산 : 여순이 부산에게>에서 정숙인 작가는 여순평화예술제의 의미와 가치’, 곽영화 작가는 부울경의 평화예술운동을 발표했으며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홍성담 작가는 민중미술과 평화예술운동의 흐름이라는 원고로 대신했다. 양동규, 김정연, 박경효 작가와 김소라 미술비평가, 김지곤 영화감독 등이 함께했다.

 

9. 김종기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상임이사 겸 민주공원 관장은 지금까지도 여순항쟁’, ‘여순사건’, ‘여순반란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지만, 그러한 논쟁을 이어가기보다 국가폭력에 초점을 두고 민주화운동의 역사 속에서 여순항쟁을 살펴보아야 한다. 특히 지금의 시점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여순항쟁이 재조명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민주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를 통해 부산에서도 여순항쟁’, ‘여순사건을 재조명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총 111 건의 게시물(1/12)
민주공원 보도자료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파일
111 5·18민중항쟁 40주년 부산기념행사 개최 관리자 2020-04-29 289  파일크기 : 7839KB
110 오거돈 전 부산시장 성추행 사건에 대한 부산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입장 관리자 2020-04-29 436  파일크기 : 189KB
109 부산시장 성추행 사건에 대한 시민연대 입장 관리자 2020-04-29 71  파일크기 : 31KB
108 <2020 어린이날 민주공원 놀이터> 행사 개최 취소 관리자 2020-04-22 461  파일크기 : 9441KB
107 5·18민중항쟁 40주년 기념사업 부산 추진위원회 기자회견 개최 관리자 2020-04-08 675  파일크기 : 1466KB
106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문정수 현 이사장 재선출 관리자 2020-02-20 344  파일크기 : 8728KB
105 <2019 여순평화예술제: 손가락총@부산│민주공원> 관리자 2020-02-20 335  
104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소장 부산민주화운동 사료 19건 163매 복원·복제 완수 관리자 2019-12-26 497  파일크기 : 12376KB
103 <우리 역사의 물결 - 태극기> 관리자 2019-10-30 609  파일크기 : 9574KB
102 부마민주항쟁 40주년 기념문화제, 제28회 민주시민상 시상식 개최 관리자 2019-10-04 715  파일크기 : 9645KB
이전   1.   2.   3.   4.   5.   6.   7.   8.   9.   ... [12]  다음

해당 컨텐츠를 보시려면 Flash Player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