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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행사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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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안내

[대관] 극단 바다와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워할, 戀연"  

  • 장소작은방(소극장)
  • 기간2019-11-21 ~ 2019-11-23
  • 시간
  • 문의010-4544-4991
공연개요

극단 바다와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2019년도 지역문화예술특성화지원사업 시범사업 [공연예술 재공연지원] 선정작
"그리워할, 戀연"

장소: 민주공원 작은방(소극장)
일시: 11월 21일(목) ~ 11월 23일(토)

-기획의도-
·한국적 정서 한과 인연을 넘어서는 인간본연의 그리움을 공유
·부산 사람들의 정서, 언어, 표현 방식을 추구
·아득한 바다 위 무인도의 해양적 무대 표현
·바다와 무인도를 무대 배경으로 장치,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제공.

-공연 줄거리-
부산의 한 어부 가족은 고깃배를 탄 채 알 수 없는 인근 무인도에 표류한다.
이 극은 그 뒤 알 수 없는 시간이 흐른 후 다시 시작한다.
시간과 공간을 알 수 없는 고립된 섬. 그 곳엔 본처인 이금이와 후처인 첫술이, 둘만 살고 있다. 둘은 티격태격 대면서도 서로를 의지하며 남편 귀복을 기다린다. 그옛날 남 편 귀복은 자신의 고기잡이 업을 대 이을 아들을 낳지 못한 첫부인 이금을 대신해, 첫술과 이쁜이를 차례로 첩으로 맞는다.
그러던 어느 날, 멀리서 배 한 척이 들어온다. 귀복과 이쁜이다. 첩으로 온 첫술은 아이를 낳지 못해 신랑에게 사랑 한 번 제대로 받지 못한 채 이쁜이의 임신 시중까지 든다. 귀복은 다시 바다로 나가고, 이쁜이는 사산한다. 죽어가는 이쁜이는 죽은 아들을 안고 돌아오지 않는 남편을 만나러 바다로 나가려 한다. 이금과 첫술은 그녀를 위해 섬의 유일한 배를 내어 준다.
임신한 이쁜이를 두고 바다로 나간 귀복은 돌아오지 않고, 아이를 사산한 이쁜이는 죽은 아들은 안고 남편을 만나러 바다로 나가려 한다. 죽어가는 이쁜이를 위해 이금과 첫술은 섬의 유일한 배를 내어준다.
다시 섬에 남은 이금과 첫술은 서로를 의지한다. 그러다 정신이 혼미해진 이금은 첫술을 죽이게 되고 첫술은 파도에 휩쓸려 바다로 떠내려간다. 이후 이금은 아들도 남편도 첫술도 잃은 섬에서의 외로운 생활을 거부하고 스스로 바다로 들어간다.
가시 시간은 영겁으로 흐르고.
어느 해질녘, 이금은 다시 섬 위로 올라가 장명등을 밝히고 영감을 기다린다.
·한국적 음악이 어우러져 공연의 가치 상승
·부산이 가지는 해양성과, 언어, 정서를 무인도를 배경으로 펼치는 아름다운 서사드라마로 세계화를 향한 부산 브랜드 창출.

대관 공연으로 자세한 문의는 010-4544-4991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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