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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공원 자유 게시판
제목 설마가 이처럼 참혹할줄 몰랐다.
번호 2583 작성자 민주수호
작성일 2015-12-30 오전 12:15:58 조회수 1040 회
국민들의 국가적 사죄와 보상,한맺힌 원한을 무시해버리고 마침내 친일유신잔재들이 일본에 무릎끌고 항복하고 쪽바리들의 품으로 기여들어갔다.
친일파잔재,유신후예들이 민주화파괴,매국노짓으로 국가를 망치더니 정말 설마 했던 일들이 연이어 폭죽처럼 터져나오니 아연해지고 개탄스럽다.. 청춘을 빼앗긴 할머니들의 외침을 외면한채 일본쪽바리들에게 다 이해하고 용서해준다니 유신칠푼이가 무슨 권한,자격으로 누구맘대로 결정하나.?
국민을 무시하고 거짓말을 일삼는 오만불손한 새누리당과 박근혜정부를 하루빨리 심판하지않으면앞으로 어디까지 나라를 개판치겠는지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예견된 일이였지만 매일같이 터저나온 부정부패비리,국민탄압.공안파시스트정국조성,노동자죽이기,미국할배들에게 아양떨며 매춘아의 퍼주기,친일음모,외곡으로 물타기꼼수,권모술수는 놀라울정도 로 식민지시절의 일본놈들과 유사하다.
악목의 세월호참사가 일어난지 1년이 지났지만 범죄자처벌은 커녕 원인조차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고 두루뭉술하게 넘어가다 줴버리는 그야말로 부끄러운 개같은 세상이다.. 청와대와 새누리당은 언제까지 사법체계 운운하며 진상규명의 발목잡기를 계속할것인가.
대죽음을 당한 어린학생들의 외침을 무시한채 특별법내용을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얼토당토않은 논리로 세월호특별법을 폄하하고 무력화시켰지만 그들의 바램대로 범죄진상이 가려질가 ?
말그대로 성역없는 조사가 두려워서, 특히 세월호참사당일의 의 행적등을 칠푼이를 비롯해 청와대가 본격적인 수사대상에 오를것으로 보고 이를 사전에 차단하려는 의도가 짙어보인다. 부정선거로 대통자리를 가로챘으니 무슨짓인들 못하랴만 발악하는 행태가 친일유신잔당들이 망할날이 멀지않았다고 느낀다.
이성을 가진 인간이라면 간악한 새누리당 입아구에 현옥되지 말고 냉철하고 현명한 판단을 해 현옥되지 말며 역사의 오물들,친일파후예,유신잔당들을 청산하는 항전에 용약 일어나야 한다.
누더기정치는 국론을 분열시키고 지도층의 부패와 잘못된 정책으로 인해서 사회적불평등이 연이어 터지고 역사교과서외곡,전쟁분위기고취,공안정국 등 친일후예들이 판치는 오늘의 현실을 그냥 내버려둘건가 ?? 설마했던 끔찍한 행태가 노골적이고 민주말살이 가속화되는 이 나라의 슬푼 현실을 멈출지 못하다니 분통이 터진다. 이게 5천년 찬란한 역사를 지닌 민족인지 땅속에 묻힌 독립운동선혈들이 피를 토할 일이다. 국가의 존망이 기로에 서있는 시국은 각성되여가는 분노한 국민들의 항전을 불러올것이며 친일유신잔당들을 가혹하게 심판할 날이 도래한다는것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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