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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공원 자유 게시판
제목 암울한 현실을 보며
번호 2584 작성자 참미네르바
작성일 2015-12-30 오전 12:19:25 조회수 1000 회
부정선거 무자격 짝퉁 장물애미범죄자년 하나 내쫓는데 세월호참사까지 거론해야 할 필요도 없다.이미 하야시켜야 할 가짜대통령 사칭범인데 큰 재앙을 닥친후에야 내쫒을수 있다면 이 나라는 정말 후진국 아닌가?
국정원은 선거개입 저지르고 간첩증거조작하며 헌법질서를 유린했는데, 국정원은 자체개혁하고 교사들은 무더기징계...? 미국할배들의 요구대로 친일파후손답게 멍이 든 위안부할머니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국민들의 요구를 묵살하고 망국적인 친일협정체결하고...처음은 일본에 대해 강하게 대응하는것처럼 연출하더니 친일DNA를 감춤지않고 이제는 노골적으로 대놓고 지랄한다. 국민을 대변하던 진보적인 통진당을 해산하고 가차없이 국민들을 잡아족치더니 외곡된 국정교과서도,노동개악법도 다 밀어부칠 자세다.
정권의 패악질에는 침묵보다 저항이 최선이다. 독재시절의 공포정치가 몸서리치는 두려움이지만 겁난다고 피하지 말아야 한다. 인류의 역사는 노예의 순종이 아니고 권력에 저항하는 국민의 말과 행동으로 이루어진다.
노동자,농민들을 맘대로 한지로 내몰고 승려,목사도 잡아가고 세월호유족들을 종북,좌파로 몰아가고 1만 5천 43명의 교사들을 징계하다니 그야말로 헬조선,개한민국이다. 정부에 쓴소리 한다고 누구든 다 징계하는 이 나라는 막장 갈데까지 간것같다.
그러니 결극 장물할매한데 쓴소리 못하게 한 결과가 세월호참사를 부른것이고 민주는 실종되고 국민생활은 더욱 피페해졌다.
지금 국민들은 반민족,반민주,반민중적 매국행위에 미쳐 발악하는 유신누더기정권을 심판할 때를 기다리고 있다.
암울한 새해가 들어서지만 이렇게 나라를 망친 대역죄는 그 대가가 비침할것이며 친일파없는 세상을 갈망하는 국민들의 거세찬 항거에 부디쳐 참혹한 죽음을 당한다는것은 역사의 진리이다
마지막시간은 늘 닥친다. 온 국민의 쌩난리로 쫓겨나가기전 박그네불법대통녀의 자진퇴진만이 국가와 국민을 위한 마지막 봉사라는걸 명심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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