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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공원 자유 게시판
제목 그 후과가 두렵다
번호 2622 작성자 파라솔
작성일 2016-07-31 오후 11:44:07 조회수 1028 회
타인의 눈을 통할 때 오히려 우리 자신의 모습이 더 잘 보일 때가 있다. 지금이 그렇다.
대한민국이 미국의 개라는 중국 네티즌의 비아냥은 사드 배치에 관한 한 한치도 벗어나지 않는 표현 아닌가?
중국으로부터 보이지 않는 보복을 당하게 생겼다. 여기저기서 증세가 나타나더니 공항.항구들에서 검사가 점점 심해지고 화장품 불매도 한다고 하니 불안불안이다.
미국놈에게 짓밟히고 중국으로부터는 경제적 제재를 받고 죽어나는 건 국민뿐이다.
북핵을 꼬트리잡아 개성공단을 폐쇄하고 사드를 들여오는 일련의 과정을 보면 미국이 공작한 시나리오대로 움직이고 있는 것이 명백히 보인다.
북핵은 미국의 강요를 감추기위한 구실일뿐이고 대신 중국의 남하를 억제하기 위해 미국이 전략적으로 사드설치를 이용하고 있다는건 온 세계가 다 아는 일이다.
대부분이 큰 그림을 보고 있지 않아서 사드설치에 대해서만 집중하고 있지만 미국은 이 모든 걸 예측하고 있었다..
한반도 긴장만이 군산복합체와 미군이 살 수 있는 길이라는걸 세계에 엄청난 정보력을 갖고있는 재들이 미리 알고 노처녀 유신귀태를 이용한거지... 매국노짓 서슴치않는 오늘날의 이런 친일파잔재들을 어떻게 용서할수있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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