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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공원. 민주공원에 관련된 공웡시설 및 대관, 닽체방문 등의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원시설
민주공원안내

늘펼쳐보임방

처음으로 > 민주공원 > 공원시설 > 내부시설 > 늘펼쳐보임방
늘 펼쳐보임방은 상설전시실의 우리말로, 민주항쟁 기념관 2층에 있습니다.
1999년 민주공원을 개관하면서 늘펼쳐보임방(상설전시실)이
마련되었습니다. 1기 상설전시실은 민주주의 역사와 개념에
충실한 전시실 구성의 전범을 보여주었습니다. 2003년에
설전시실을 두 번째 새 단장하며 민주주의 교육과 체험의
장으로서 역할을 도드라지게 하였습니다.

2011년 한 해 동안 상설전시실을 새 단장하며, 1기 전시의
‘역사와 개념’, 2기 전시의 ‘교육과 체험’의 내용을 이어받았습니다.
이성과 감성이 조화를 이루고 교육과 체험이 연계된 새로운 전시틀에
마련하였습니다. 새 단장한 상설전시실을 보고 듣고 만지며
살아 꿈틀대는 민주(주의)를 만날 수 있습니다.

관람시간 : 오전 9시 ~ 오후 6시 (입장마감 5시)
(휴관일 : 1월 1일, 매주 월요일)
입장료 : 일반 200원/청소년 100원
(20명 이상 단체 : 50% 할인)
어린이, 경로우대자 무료

늘펼쳐보임방 얼개

앞마당
달팽이길을 따라 가다 늘펼쳐보임방에 들어서면 ‘민중미술 파사드(facade)’가 우리를 맞이한다. 근현대사 속에서 스러지고 다시 일어서며 꿋꿋이 살아가는 민중 삶의 씨줄과 날줄이 오늘의 우리를 항쟁의 자리로 이끈다.
민주의 길머리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는 대한민국 헌법 정신을 되새기고, 부산민주항쟁 길눈이를 따라 안으로 들어선다.
민주항쟁의 현장
민주를 위해 살아왔던 항쟁의 숨소리를 속속들이 만나본다. 해방 이후 1960년 4월혁명, 1979년 부마민주항쟁, 1980년 5.18민중항쟁, 1987년 6월민주항쟁, 21세기 이후의 촛불시위까지 당당하게 이어지고 있는 항쟁의 산맥을 만난다. 굽이굽이 민주의 불씨는 횃불에서 들불로 다시 촛불로 활활 타오르고 있다.
억압과 통제의 감옥
우리 근현대의 다른 면은 억압과 통제의 마당이었다. 그 마당을 독재가 굽어보고 있었으며, 독재 정권은 감옥이라는 틀로 민주주의의 살아있는 씨알들을 억누르고 가두었다. 독방의 체험으로 우리 근현대의 아픈 기억을 몸으로 느낄 수 있다.
질곡을 넘어 승리로
어두운 굴 속에 들어선다. 먼저 항쟁의 거리에서 늘 메아리치던 구호들이 우리를 맞이한다. 굴의 한 쪽 벽에는 갖가지 숫자와 문자들이 빛을 내며 흘러간다. 다른 쪽 벽에는 항쟁의 거리에서 싸우던 민주 시민들의 영상이 미끄러진다. 우리 근현대사를 살아왔던 민중들의 만다라가 저 너머 ‘검은 산 붉은 강’에 오롯이 살아있다.
희망의 너른 품
민주의 희망을 만나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우리가 풀어야 할 민주의 갖가지 실타래에 우리 몸을 던져본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뭇생명이 어울리는 세상, 누구나 귀한 세상을 꿈꾸어 본다면, 서로 손 마주잡고 녹슨 철조망을 걷어버릴 수도 있지 않을까. 희망의 너른 품에서 놀고 놀다가 소감 한 마디는 필수!!!
비췸마당
세상을 올곧게 살려던 이들의 노랫소리는 멀리멀리 울려 퍼진다. 민중가요와 함께 하는 노래마당은 우리의 어제를 떠올리고 오늘의 우리를 비추고 우리의 내일을 맞이하는 노래의 성전이다.
세상 속으로
이제 세상 속으로 다시 나아간다. 항쟁의 거리에서 빛나던 들불이, 횃불이, 촛불의 몸으로 우리를 맞이한다. 살아 꿈틀거리는 촛불의 몸등을 타고 우리는 다시 세상 속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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