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 메뉴 바로가기
  • 처음으로
  • 시각장애인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

주메뉴

  • 민주공원소개
    • 민주공원
      • 조성목적 및 연혁
      • 조직 및 업무
      • CI 및 캐릭터
      • 찾아오시는길
      • 경영공시
    • 공원시설
      • 민주공원안내
      • 내부시설
      • 외부시설
    • 대관,단체방문
      • 대관서비스
      • 단체방문
    • 알림마당
      • 공지사항
      • 보도자료
      • 자유게시판
      • 공연,전시일정
      • 소식지(웹툰)
      • 뉴스레터
      • 민주앨범
    • 민주열사
      • 학생운동가
      • 재야운동가
      • 노동운동가
      • 장기수
  • 민주주의 아카이브

민주공원. 민주공원에 관련된 공웡시설 및 대관, 닽체방문 등의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원시설
민주공원안내

장승터

처음으로 > 민주공원 > 공원시설 > 외부시설 > 장승터
삿된 것을 막아주는 민주부산의 '소도'

민주공원 입구로 들어서자마자 장승이 떡하니 서있는 잔디광장과 만나게 됩니다.
이름하여 '장승터'라 불리는 민주부산의 '소도'.

1999년 민주공원 개관과 함께 펼쳐진 '여섯번째 민족통일대동장승굿'의 주인공
'민족통일대장부'와 '민족평화여장부' 두 장승이 민주공원 입구에 터를
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08년 2월 21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남 진도군민들이 만들어 보낸
‘민주평화여장군’과 ‘민족통일대장군’이
두 번째로 세워졌습니다.

현재의 장승은 2016년 10월 16일 부마민주항쟁 37주년을 기념하여 '민족통일대장부'와
'민주평화여장부'가 세 번째로 세워졌습니다. 비민주적이고 겨레의 하나됨을 가로막는 온갖 삿된 것들로부터 민주공원을 지켜주는 터줏대감인 셈입니다.

지형관계상 경사진 광장으로 꾸며졌지만 이곳 장승터는 어린이들과 가족들의 정겨운 놀이, 휴식공간이자 어린이 날, 상설문화마당 등 공연장으로서의 기능도 겸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특히 줄땡기기, 탈춤, 풍물놀이 등 민주공원에서 벌이는 각종 상설민속연희는
주로 이곳 장승터에서 펼쳐져 야외연희마당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파란 잔디가 자라고 있는 이곳은 어린이 한마당 등 민주공원을 찾는 어린이들이 뛰어노는 곳이기도 합니다.

놀다 지치면 선생님, 동무들과 맛있는 간식과 점심도 나눠 먹고, 온몸으로 뒹굴며 맑은 하늘을 쳐다보기에도 안성맞춤인 곳입니다.
저녁노을이 지면 인근의 주민들도 가족들과 손잡고 장승터를 지나 민주공원을 오르곤합니다. 무섭게만 보이던 장승의 얼굴도 어느새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를 닮아 빙그레 웃고 있습니다.

해당 컨텐츠를 보시려면 Flash Player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