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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남북정상회담 성사·환영 부산시민 준비위원회 발족식
<남북정상회담 성사·환영 부산시민 준비위원회 발족식>
- 12월 27일(목)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발족식 가져
- 오거돈 시장, 박인영 시의회의장 명예준비위원장으로 참가하며
전국 최초로 민·관이 함께 구성

1. 남북정상회담 성사·환영 부산시민 준비위원회가 12월 27일(목) 오전 10시 30분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발족식을 가진다.

2. 남북한이 힘을 합쳐 평화와 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온 2018년을 돌아보며, 2019년 남북 두 정상의 역사적인 만남을 준비하는 남북정상회담 성사·환영 부산시민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원회)는 사상과 이념, 세대를 뛰어넘어 남북정상회담을 지지하고 환영하는 제 정당, 시민사회, 종교단체를 폭넓게 망라하고 있다.

3. 준비위원회 명예준비위원장으로 문정수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이사장(전 부산광역시장), 송기인 (재)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이사장(전 진실화해위원장), 김동수 우리겨레하나되기부산운동본부 상임대표 등이 함께한다.

4. 오거돈 부산광역시장과 박인영 부산광역시의회의장이 명예준비위원장으로 참가하면서, 준비위원회는 전국 최초로 민·관이 함께 남북정상회담을 준비하는 조직이 된다. 이미 발족을 마치고 정상회담 맞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12개 구 지역 준비위원회가 함께하며 시와 지역을 아우르는 폭넓은 조직으로 출발한다.

5. 준비위원회 발족식 행사는 장선화 공동준비위원장(부산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의 사회로 진행되며, ‘부산-평양 철도연결염원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오거돈 명예준비위원장(부산광역시장)의 축사, 축하공연, 향후 준비위원회의 사업기조와 방향 브리핑 등에 이어 발족선언문 낭독이 이어진다.

6. 준비위원회는 추후 남북정상회담 날짜가 발표되면 ‘남북정상회담 부산시민 환영위원회’로 전환해 앞으로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7. 준비위원회는 정상회담 기간 동안 ‘통일열차사절단 서울방문’, ‘단일기거리조성’, ‘평화통일거리축제(문화제)’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동시에 ‘북녘사진전-평양이 온다’, ‘정상회담 환영 미래세대 토크콘서트’, ‘찾아가는 통일이야기’ 등을 부산시민들이 북측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자리를 적극적으로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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