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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부산물고기,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일곱 번째 연안환경미술행동 / 부산 자갈치 연안환경미술행동 <부산물고기,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이 열립니다. 

 

12월 4일(토) 오후 3시부터 유라리광장에서 현장행동을, 12월 5일(일)부터 26일(일)까지 민주공원 늘펼쳐보임방(기획전시실)에서 전시합니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합니다. 

 

행사의 주제이자 전시 제목인 <부산물고기,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를 통해 일본의 핵폐기물이 환태평양 연안에 끼치는 영향과 동아시아 생명문화에 대한 위협을 다루고자 합니다.

 

자갈치 유라리광장 현장에서 미술행동을 하고, 현장에서 창작된 작품을 다음날부터 전시장으로 옮겨 한 달 동안 전시를 엽니다. 우리의 미술활동이 온지구로 퍼져 지구 화경과 생태 생명이 상생하는 누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민주공원은 부산 민주화 운동의 상징적 공간으로서,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가 부산시로부터 수탁·운영하고 있습니다.
안내전화 051-790-7400 / 전송 : 051-790-7410 / 메일 : demopark@demopark.or.kr
부산광역시 중구 민주공원길 19 (위60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