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선일씨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민주공원
작성일2004-06-23
조회수4,475
본문
전쟁은 어떠한 이유에서이든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또한 사람의 생명이 어떤 목적이나 이유를 위하여 이용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정당화 되어서는 않되는 일입니다.
먼 타국의 땅에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젊은 목숨을 잃은 고 김선일씨에게 정중한 애도와 고인의 평안함을 빕니다.
이제 감은 눈과 마음에는 전쟁과 싸움이라는 아픈 단어보다는 평화와 사랑이라는 단어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남아 계신 부모님들의 건강함도 함께 하였으면 합니다.
민주공원
2004-10-07
민주공원
2004-10-07
민주공원
2004-09-09
민주공원
2004-08-26
민주공원
2004-08-16
민주공원
2004-08-13
민주공원
2004-08-08
민주공원
2004-07-07
민주공원
2004-06-27
민주공원
2004-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