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의하루 - 그림으로 읽는 나의 마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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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민주공원 문화예술교육사업 ‘민주의 하루’ - 그림으로 읽는 나의 마음 이야기
일시 : 2026년 8월 22일(토) 14시
장소 : 민주공원 민주항쟁기념관 작은방
대상 : 성인
내용 : 그림심리검사를 활용한 집단 스토리텔링 미술치료
강연자 : 홍아름나라(아름나라 아트테라피 대표)
소요시간 : 약 3시간
참가비 : 무료
모집기간 : 2026년 7월 28일(화) 10시 ~ 선착순 마감
접수방법 : 민주공원 홈페이지 https://www.demopark.or.kr/bbs/board.php?bo_table=reserve
문의 : 051-790-7412
□ 안내 사항
- 여러 참여자가 함께하는 집단 미술치료 프로그램입니다.
- 1인 1매만 신청 가능하며, 중복 신청할 경우 자동 취소됩니다.
- 신청 후 예약 상태가 ‘완료’로 표시되어야 최종 접수가 완료됩니다.
- 2인 1테이블로 운영됩니다.
- 시작 후 10분 이상 지각 시 참여가 제한됩니다.
- 노쇼 및 당일 취소 시 향후 민주공원에서 진행하는 공연 및 행사 신청이 제한됩니다.

그림으로 읽는 나의 마음 이야기
그림에 담긴 내 마음을 읽고, 나를 돌보는 방향을 찾아보는 시간
내 마음에 귀 기울여본 적 있나요?
우리는 왜 지쳐있는지,
왜 같은 감정이 반복되는지,
왜 어떤 관계에서는 유난히 힘든지 스스로도 알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말로 괜찮다고 하지만 마음 깊은 곳에는 아직 스스로도 인식하지 못한 감정과 욕구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림은 말로 표현하지 못한 감정과 스트레스, 마음 깊은 곳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꺼내는 통로가 됩니다.
그림으로 만나는 나의 마음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 심리검사와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집단 미술치료 프로그램입니다.
주제에 맞춰 그림을 그리고 질문지를 통해 이야기를 완성해 갑니다.
전문 강사의 해설과 함께 그림에 담긴 의미를 살펴보며,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 마음 돌봄의 방향을 함께 찾아갑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나를 이해하고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림을 잘 그리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그림 실력을 평가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잘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림 속에 담긴 내 마음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한 장의 그림이 전하는 이야기
한 장의 그림은
지금 내 마음이 보내는 작은 신호일 수 있습니다.
그림에 이야기를 더하는 순간,
막연했던 감정은 조금씩 선명해지고
그 이해는 결국
나를 회복하고 돌보는 첫걸음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