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3주년 4·19혁명 기념식
| 작성자 | 민주공원 | 작성일 | 2023-04-19 | 조회수 | 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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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 63주년을 맞아 <제63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4월 19일 오전 10시 4·19광장 4·19민주혁명 희생자 위령탑 앞에서 열렸습니다. 4·19혁명 유공자와 유족,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안성민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을 비롯한 참석자가 봄비가 내리는 속에 4·19혁명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및 4·19혁명 희생 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와 분향에 이어 4·19혁명 유공자 정부 포상이 있었습니다. 이어 추모헌시 낭송과 부산시립합창단의 추모 합창으로 기념식을 마무리했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4·19혁명의 자유·민주·정의의 혁명 정신이 최초로 태동한 민주주의 시민 혁명으로, 부산시민의 민주주의를 향한 열망과 숭고한 정신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든든한 초석이 되었다"라며 "자유·민주·정의의 4·19혁명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계승, 발전하여 부산의 희망찬 내일을 열어 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