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과 여순 - 동백이 피엄수다>
| 작성자 | 민주공원 | 작성일 | 2022-10-20 | 조회수 | 252 |
본문




<4·3과 여순 - 동백이 피엄수다> 개막식이 8월 9일 오후 3시 부산시청 2층 전시실에서 열렸습니다. <4·3과 여순 - 동백이 피엄수다>는 8월 20일(토)까지 부산시청 2층 전시실 2관, 3관에서 열립니다.
제주4·3과 여순을 70여 년 만에 하나로 연결하여, 해방과 정부 수립 과정에서 발생한 국가 폭력과 이에 저항한 민중들의 모습을 살펴보고, 인권 유린의 역사를 잊지 말고 기억하자는 취지로 준비되었습니다. 서울, 광주, 대전, 대구 전시에 이어 부산에서 열리는 순회 전시로 6개월간 4·3 관련 단일 미술 전시가 진행되는 것은 최초입니다.
이번 전시는 (사)제주4·3범국민위원회가 주최하며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를 비롯한 문화체육관광부, 제주4·3평화재단, 제주4·3희생자유족회,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노무현재단 제주위원회, 노무현재단 부산위원회, 부산제주특별자치도민회가 공동 후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