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민주항쟁 33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엄 - 지금 여기 왜 민중미술인가
| 작성자 | 민주공원 | 작성일 | 2020-06-29 | 조회수 |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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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민주항쟁 33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엄 - 지금 여기 왜 민중미술인가
2020년 6월 25일(목) ~ 26일(금)
민주공원 큰방(중극장)
홍성담 작가의 기조발제 <동아시아와 평화, 그리고 '계엄령'>를 시작으로 <동아이사 민중미술의 지평>(이나바 마이), <미술과 주체: 민중/미술과 공공미술>(최범), <한 도시의 급진성 혹은 진정성>(강선학), <포스트민중미술로서 사회(적)예술>(김준기), <현실주의 미학 그물코>(김종길) 발표와 토론, 종합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종합토론에서는 '지금', '여기'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90년대생'이 생각하는 민중미술, 예술의 역할, 시민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발표와 토론 때 하지 못한 토론을 이어가기도 했습니다.
기조발제를 맡은 홍성담 작가는 "민주주의란 명사가 아니다. 민주주의를 계속해서 동사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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