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참배
| 작성자 | 민주공원 | 작성일 | 2019-07-05 | 조회수 | 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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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와 부산 경남 지역 바른미래당 당원 및 당직자가 7월 5일 민주공원을 찾아 넋기림마당에서 참배를 했습니다. 손학규 대표는 헌화와 분향 후 민주공원 넋기림마당 조형물인 '민주의 이름'을 찬찬히 둘러보았습니다.
1979년 부마민주항쟁 당시 한국기독교연합회 간사로서 부산 지역의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찾았다가 검거되어 고문당한 바 있습니다.
부산, 경남 지역의 민주화에 대한 강렬한 의지가 우리 민주화에 기여한 바가 크다며 "부마항쟁의 민주정신과 경제발전의 기초가 된 부간 경남의 발전을 기원합니다."라는 방명록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