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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하는 광복' 개전식

작성자 민주공원 작성일 2025-07-14 조회수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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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민주항쟁 38주년을 기념하여 민주화운동 주제전시 ‘독립하는 광복’을 2025년 6월 10일(화)부터 7월 27일(일)까지 민주항쟁기념관 잡은펼쳐보임방(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합니다. 개전식은 지난 6월 13일 오후 4시에 열렸습니다.


민주공원은 민주정신을 기념·계승하고 지역사회의 민주주의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민주화운동 주제전시를 기획해 왔습니다. 올해는 광복 80주년과 민주화운동을 주제로 12명의 작가가 회화, 설치, 영상, 사진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독립운동과 분단의 역사, 민주화와 평화의 흐름까지 함께 작품에 담았습니다.

 

특히 김경화 작가는 무명천과 민화를 바느질하여 태극을 엮은 작업을 선보입니다. 한국광복군이 목숨처럼 간직한 태극기를 되찾고, 평범한 민중의 힘으로 이룩한 광복의 의미를 이야기합니다. 방정아 작가는 독립운동가이자 사회주의 운동가인 이관술의 삶과 비극을 다룹니다. 어린 시절 헤엄쳐 놀던 선바위 물가에 방치된 비석을 응시하는 이관술의 모습을 통해 지워진 기억을 되묻습니다.

 

본 전시는 김경화, 김화순, 노주일, 문서현, 박재열, 방정아, 서지연, 윤은숙, 이동근, 이상호, 최대주, 홍성담 작가가 참여하며,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민주공원, 부산민예총시각예술위원회, 민족미술인협회 울산지회, 민족미술인협회 광주지회가 공동 주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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