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4주년 4·19혁명 희생자 추모 위령제
| 작성자 | 민주공원 | 작성일 | 2024-04-18 | 조회수 | 4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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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주년 4·19혁명 희생자 추모 위령제가 4월 18일(목) 오후 2시부터 4·19혁명 희생자 영령봉안소에서 열렸습니다. 부산지방보훈청이 주최하고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와 4·19혁명희생자유족회과 공동 주관합니다. 이재동 4·19혁명희생자유족회 부산광역시 지부장이 추모위령 제문을 낭독하고 헌주, 재배를 했습니다. 곽근수 4·19민주혁명회 부산광역시 지부장, 전종호 부산지방보훈처장, 이동일 부산민주공원 관장, 성종훈 부산시 총무과장, 4·19혁명희생자 유가족이 이어 헌주와 재배를 했습니다. 4·19혁명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진혼무를 부산시무형문화재 제10호 동래고무 이수자인 김경미 선생이 췄습니다. 4·19혁명으로 피어난, 민주사회를 향한 뜨거운 열망이 우리 사회에 공고기 뿌리 내리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