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민주열사 유가족 설명절 인사
| 작성자 | 민주공원 | 작성일 | 2026-04-17 | 조회수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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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수) 2026년 설을 앞두고 민주공원 이동일 관장과 직원들이 부산지역 민주열사 유가족을 찾아뵙고 인사드렸습니다. 이태춘 열사의 어머니인 박영옥 님, 황보영국 열사의 형인 황보시목 님, 박종철 열사의 고모인 박정애 시인께 설 인사와 함께 명절 선물을 전해드렸습니다.
이태춘 열사의 어머니께서는 올해 아흔다섯의 연세에도 늘 정정한 모습으로, “모두가 내 자식 같다”라고 하시며 저희를 언제나 반갑게 맞아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