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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공원에 미술놀이터가 설치·운영됩니다.

작성자 민주공원
작성일2018-08-02
조회수1,159
  • - 첨부파일 : 보도자료_미술놀이터2018.hwp (159.5K)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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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공원에 미술놀이터가 설치·운영됩니다.

8월 11일부터 9월16일까지. 유아와 초등학생 대상. 인터넷으로 사전 접수


보고 듣고 만지는 상상 나래, 온몸으로 만나는 미술 놀이. ‘얼렁뚱땅 미술놀이터 2018’이 오는 8월 11일부터 9월 16일 민주공원 곳곳에서 열려요. 2008년, 2009년 민주공원에 열렸던 ‘재미있는 미술전’에는 수십 명의 미술작가들이 어린이의 온몸으로 만나는 작품들을 펼쳐 놓아 많은 동무들이 다녀갔어요. 2011년에 여름방학 동안 열렸던 ‘얼렁뚱땅 미술놀이터’에서는 동무들이 작가들과 함께 만든 작품들을 4주 동안 전시실을 채워 가는 미술 전시를 만들어서 모두들 재미있어 했어요.


민주공원 미술놀이터가 잠깐 쉬는 동안 갖가지 어린이미술전시가 곳곳에서 열렸어요. 트릭아트, 브릭아트, 미디어아트의 이름을 입은 대규모 체험미술전시가 어린이들의 마음을 싱숭생숭하게 했지요? 비싼 돈을 치르고 만난 전시가 어린이들 마음에 쏘옥 들어왔는지는 물음표예요.


2008년, 2009년, 2011년 민주공원과 함께 했던 미술작가 어벤져스 여덟 분이 어린이들을 만나러 왔어요. 사운드 아티스트 정만영의 ‘물소리로 자라~’에서는 수도꼬지로 흘러나오는 물소리를 듣고 식물이 자라나는 정원을 만나요. 벽화 작가 전영주의 ‘거울아 거울아 놀~자’에서는 거울에 비친 동무들의 모양으로 벽을 채워요. 섬유작가 김은애의 ‘어디로든 구멍’에서는 천으로 만든 동굴을 지나 어디로든 가보는 상상의 구멍을 만나요. 화가 윤은숙의 ‘꿈꾸는 이글루’에서는 반짝반짝 눈빛나는 이글루와 북금곰 몸 안으로 들어가 우리 지구를 생각해 보아요. 섬유작가 윤필남의 ‘아이들의 방 너머’에서는 9개의 방을 건너 아이들의 방을 언뜻언뜻 들여다보아요. 목공예가 박재열의 ‘깜짝이야!’에서는 어름하게 가다 엉뚱하게 깜짝 만나는 경험을 해보아요. 작가 여상희의 ‘우리 동네 한바꾸’에서는 민주공원이 자리잡은 원도심의 땅과 집들을 미니어쳐로 만나요. 그림책작가 박경효의 ‘모래그림모래?’에서는 라이트박스 위에 놓인 모래로 그림을 그려서 나만의 모래그림을 만들어 보아요.


10명의 어린이가 동아리를 이루어 하루 열 번 열리는 ‘미술놀이터’ 전시체험은 전문 에듀케이터(전시교육자)가 어린이들을 데리고 전시 스토리텔링을 함께해요. 전시 일주일 전에 미리 인터넷으로 신청하세요. 놀아야 상상하고 상상해야 놀 수 있어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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