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전시 멋대로 보는 부산 > 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민주공원 민주공원 민주공원 민주공원

알림마당

기획전시 멋대로 보는 부산

작성자 민주공원
작성일2015-03-19
조회수1,155
  • - 첨부파일 : 보도자료_멋부산2015_민주공원.hwp (311.0K) - 다운로드

본문

우리 동네에서 뚜렷이 제 목소리를 내는 젊은 작가 문지영, 이선옥, 하민지 3인의 공동전시 <멋대로 보는 부산 2015 ? 있지만 없는 듯>이 2015. 3. 17.(화) ~ 2015. 4. 19.(일)까지 민주공원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들 세 작가는 지금 이곳에 살고 있는 몸을 바탕으로 사회, 인간, 관계, 실존을 말하는 작가이다. 그들이 그려내는 몸이 곧 부산이다.

모두 30여 점의 회화작품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에서 문지영은 ‘가장 보통의 존재’의 제목으로 암을 앓고 있는 엄마와 지적장애를 갖고 있는 동생과 함께 살며 그들의 살아가는 모습과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의 문제를 초상으로 그려낸 회화 작품 10점을 펼쳐 보입니다. 이선옥은 ‘알려지지 않는 사람(들)’의 제목으로 옷 속에 숨어 있는 자신의 자화상을 화폭에 불러내어 우리 시대 잉여의 문제, 소통 단절의 문제, 분열하는 자아의 문제를 드러낸 회화 작품 16 점을 펼쳐 보인다. 하민지는 ‘짐승이 산다’의 제목으로 인간과 동물 사이의 위계 속에서 존재하는 인간 존재의 이면을 주름이라는 물질의 결로 드러내고 가늠하려는 회화 작품 9점을 펼쳐 보인다.

작년에 이어 이른 봄 민주공원에서 열리는 <멋대로 보는 부산>이라는 레퍼토리 전시는 해마다 주제와 참여작가를 달리 하며 이어질 예정이며, 올해에도 원도심문화축제와 연계하여 보다 다채로운 축제마당으로 펼쳐질 것이다.

전체 187
번호
제목
민주공원
2015-10-08
56
2015-09-15
조회1,182
민주공원
2015-09-15
민주공원
2015-07-15
민주공원
2015-06-04
민주공원
2015-05-13
민주공원
2015-04-15
민주공원
2015-04-01
민주공원
2015-03-31
열람
2015-03-19
조회1,156
민주공원
2015-03-19
민주공원
2015-02-25

민주공원 민주공원 민주공원 민주공원

한국 민주화 운동의 상징 공간,

민주공원

민주공원

한국 민주화 운동의 상징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