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 한국군 민간인학살 피해자들의 역사적 증언을 듣는다.
작성자
민주공원
작성일2015-04-01
조회수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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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보도자료-베트남 한국군 민간학살 피해자 초청 간담회.hwp (149.0K)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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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전 한국군 민간인학살 피해자들의
역사적 증언을 듣는다.
4월 8일 민주공원 소극장. 피해자들 첫 한국방문
광복70년, 베트남전 파병50를 맞아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와 평화박물관은 베트남전에서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학살 피해자를 초청하여 그들의 생생한 삶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4월 8일(수) 저녁7시30분 민주공원 소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민간인학살 생존자 응우엔 티 탄(NGUYEN THI THANH), 응우엔 딴 런(NGUYEN TAN LAN), 베트남전쟁 증거흔적 박물관 후인 응옥 번(HUYNH NGOC VAN) 관장,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 베트남 사회적 기업 아맙 구수정 본부장이 참석한다. 베트남전의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 피해자가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한국 방문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첫 번째 일본 방문과 같은 의미를 지닌다 하겠다.
이들은 4월4일부터 10일까지 6박7일간 한국에 있을 예정이며 부산에는 8일과 9일 이틀 동안 있을 예정이다.
베트남전에서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은 약 100여곳에서 1만명에서 3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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