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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이 10월 16일 민주공원에 열린다.

작성자 민주공원
작성일2015-10-08
조회수990
  • - 첨부파일 : 보도자료-부마민주항쟁 36주년 기념행사.hwp (152.5K)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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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이 10월 16일 민주공원에 열린다.

민주시민상, 부산YWCA, (사)한국전쟁전후 진주민간인 피학살자 유족회 선정


제36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은 10월 16일(금) 오후 7시 민주공원 중극장에서 열린다. 송기인 前진실과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 문정수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이사장, 우무석 (사)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 회장을 비롯하여 차명석 5.18기념재단 이사장, 이문교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정구도 노근리국제평화재단 이사장 등 동아시아 민주인권평화네크워크 대표자와 관계자, 지역의 사회단체 대표와 활동가들, 지역 정치인,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부마민주항쟁에 참여하였거나 목격한 사람들의 ‘증언’ 영상과 극단 자갈치와 무용단 레드스텝의 ‘바람,길’이 특별 공연된다.


그리고 매년 부마항쟁 기념식에 시상하고 있는 민주시민상은 부산YWCA와 (사)한국전쟁전후 진주민간인 피학살자 유족회가 선정되었다. 부산YMCA는 ‘고리1호기폐쇄부산범시민운동본부’의 상임대표 단체로서 탈핵 활동에 조직적 역량과 자원을 집중해서 적극적인 역할과 책임을 다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으며, (사)한국전쟁전후 진주민간인 피학살자 유족회는 어려운 사회적 환경 속에서도 진실규명과 역사를 바로 잡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하여 여러 단체들의 귀감이 되어 민주시민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민주시민상은 올해로 24회를 맞으며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가 민주주의, 평화, 인권, 환경, 자치 등 우리사회의 소중한 가치를 지키고 실천하는 개인과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상패가 주어진다.


기념식에 앞서 지난 10월 6일(화)부터 기념 전시 ‘신데렐라가 되고픈 재투성이’가 민주공원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박경효 화백의 주요 작품과 무궁화를 통해 현대사를 매만진 신작들을 만나 볼 수 있다. 11월 8일(일)까지 계속됩니다. 그리고 ‘부마민주항쟁 진상규명의 내용과 방법을 주제로 학술대회가 13일(화) 오후 3시 민주공원 소극장에서 열린다. 이밖에도 민주주의 현장을 둘러보는 탐방 행사가 17일(토) 진행이 되고, 시민과 청소년들의 생활예술제 민주공원 예술문화축전이 17일(토), 18일(일) 양일간 펼쳐진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는 ‘역사적 진실규명과 민주항쟁으로 고초를 겪은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이 하루 빨리 이루어져야 부마민주항쟁이 올곧게 역사에 자리매김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많은 시민들이 기념행사에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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