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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 할머니들의 삶과 애환이 담긴 전시회가 열린다.

작성자 민주공원
작성일2014-03-13
조회수1,217
  • - 첨부파일 : 보도자료_재일동포 할머니 문해학교 전시.hwp (158.5K)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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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 할머니들의 삶과 애환이 담긴 전시회가 열린다.

3월21~23일 민주공원 기획전시실서 그림 등 전시


일본 카와사키에 살고 있는 재일동포 할머니들의 염원이 담긴 서예, 그림 등 전시회가 오는 21일(금)부터 23일(일)까지 민주공원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가와사키시 후레아이관에서 열리고 있는 고령자 문해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재일동포 1세 할머들의 서예, 작문, 그림 등이 전시가 된다. 전시되는 글과 그림에는 지난 시기 인종차별과 빈곤한 생활들, 그리고 일본어를 쓰고 읽지 못하는 문맹으로 인한 억울함과 애환이 담겨져 있다.

전시기간 중 재일동포로 살아온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특별기획 ‘'나의 삶' 할머니 이야기’가 22일(토) 오후1시 민주공원 소극장에서 마련되었다. 카와사키 재일동포 1세의 역사를 담은 기록영화를 감상하고 할머니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이다.


그리고 23일(일) 오전11시, 오후2시 두 차례 후레아이관 공동학습자로부터 초보자들도 쉽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키미코' 방식으로 그림을 그려보는 체험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전시는 부산교육문화센터, 민주공원, (사)이주민과 함께가 공동주최를 했고, 개막식은 21일(금) 오전10시 민주공원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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