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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삼 기자 촬영 부마민주항쟁 사진 2점 최초 공개

작성자 민주공원
작성일2019-09-16
조회수1,698
  • - 첨부파일 : 보도자료_정광삼 기자 촬영 부마민주항쟁 사진 2점 최초 공개.hwp (14.7M)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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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삼 기자 촬영 부마민주항쟁 사진 2점 최초 공개


처음 공개되는 부마민주항쟁 당시 광복동 시위 행렬 사진


 


지난 7월 29일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에 기증


국가기록원 역사기록관의 복원 작업 거쳐 공개


 


 1.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이사장 문정수)는 정광삼(전 부산일보 사진기자)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부산광역시지회 자문위원이 1979년 부마민주항쟁 당시 촬영한 광복동 시위 행렬 사진 2점을 최초로 공개한다.


 


2. 정광삼 자문위원이 촬영한 사진 2점은 1979년 부마민주항쟁 당시 광복동을 지나는 시위 행렬의 모습을 담고 있는 사진으로, 지금까지 공개된 적이 없다. 사진에는 끝없이 이어지는 시민들의 시위 행렬은 물론 시위 행렬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모습도 찍혀 있다.


 


3. 정광삼 자문위원은 부마민주항쟁 당시 기관원과 경찰의 감시를 뚫고 거리를 뛰어 다니며 보도 사진을 촬영했다. 이번에 공개하는 사진은 시위 행렬의 모습과 이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이 명확하게 드러나 있다. 부마민주항쟁 관련 사진이 부족한 상황에서 부마민주항쟁의 역사적 진실을 규명하는 데에 매우 중요한 사료라 할 수 있다.


 


4. 정광삼 자문위원은 2009년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부설 민주주의사회연구소(소장 이찬훈)에서 진행한 부마민주항쟁 관련 구술 사업의 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이를 인연으로 이번에 공개하는 사진 2점을 포함해 총 9점의 사진 자료를 지난 7월 29일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에 기증했다.


 


5. 이번에 공개하는 사진 2점은 부산시 연제구 소재 국가기록원 역사기록관(관장 강성천)의 지원을 받아 시간에 따른 변색 복원 처리, 보드마커 자국 제거 등을 거쳐 원본에 가까운 사진으로 복원되었다.


 


6. 김종기 (사)부산민주항쟁 기념사업회 상임이사 겸 민주공원 관장은 “정광삼 선생님께서 소중하게 보관해 오시던 사료를 기증해 주신 점에 깊이 감사하다”며 “한국 보도 사진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정광삼 선생님의 사진 자료를 추가로 기증받아 ‘정광삼 기자 컬렉션’을 만들어 민주주의 교육과 민주화운동의 연구, 기념·계승 사업에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 붙임자료 1, 2의 <정광삼 기자 촬영 부마민주항쟁 사진 1, 2(광복동)>를 사용하실 때는 반드시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소장(또는 제공)’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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