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공원, 강원국 전 대통령비서실 연설비서관 초청 강연 「소통과 기록이 만드는 민주주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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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공원, 강원국 전 대통령비서실 연설비서관 초청 강연
「소통과 기록이 만드는 민주주의」 개최
- 6월 13일(토) 오후 2시 민주공원 작은방(소극장)에서 개최
- 신뢰를 만드는 말하기와 진정성 있는 글쓰기를 주제로 강연
1. 민주공원은 민주주의를 다양한 시선으로 시민들과 함께 이야기하는 초청 강연 시리즈 <민주주의 : 세 번의 만남>의 두 번째 강연을 오는 6월 13일(토) 오후 2시 민주공원 작은방에서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전 대통령비서실 연설비서관이자 「대통령의 글쓰기」, 「어른답게 말합니다」의 저자인 강원국 작가를 초청해 ‘소통과 기록이 만드는 민주주의’를 주제로 진행된다.
2. 강원국 작가는 김대중·노무현 정부에서 대통령 연설문을 작성하며 소통과 언어의 중요성을 경험했으며, 이후 글쓰기와 말하기에 대한 다양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말과 글이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서로를 이해하게 하며, 더 나은 민주주의를 만들어 가는 힘이 되는지 시민들과 함께 이야기할 예정이다.
3. 특히 리더십의 본질을 ‘소통’에 두고, 쉽고 진정성 있는 글쓰기와 신뢰를 만드는 말하기, 경청과 공감의 소통 방식 등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흥미롭게 풀어낼 계획이다. 또한 사람의 마음에 닿는 말과 글의 힘이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4. <민주주의 : 세 번의 만남>의 첫 번째 강연은 지난 4월 11일 민주공원 큰방에서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을 초청해 ‘탄핵 결정으로 본 민주주의’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3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해 민주주의의 의미와 시민의 역할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세 번째 강연은 부마민주항쟁 47주년에 맞춰 10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
5. 이번 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연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민주공원 누리집(demopark.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민주공원 교육문화팀 공연예술·대중문화 담당(051-790-7412)
붙임. <소통과 기록이 만드는 민주주의> 홍보물 1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