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종료
전시
식민지구 2025_우주 눈 지구 눈물
연안 습지와 자연을 우주의 시선으로 조망하여 환경, 생태, 생명의 문제를 예술작품으로 풀어낸 전시
행사종료
전시
식민지구 2025_우주 눈 지구 눈물
연안 습지와 자연을 우주의 시선으로 조망하여 환경, 생태, 생명의 문제를 예술작품으로 풀어낸 전시
-
- 장소
- 기획전시실 잡은펼쳐보임방
-
- 행사기간
- 2025-08-05(화) ~ 2025-08-31(일)
-
- 시간
- 09:00~18:00
-
- 예매시작
- 2025-08-05(화) 00:00
-
- 예매마감
- 2025-08-31(일)
-
- 문의
- 051-790-7482
단체 신청일 경우, 담당자(051-790-7482)와 통화 필요
상세설명
1997년부터 시작된 울산환경미술전은 명칭을 바꾸어가며 2018년까지 이어졌다. 2019년부터는 《식민지구 2019》라는 전시 제목으로 해마다 개최되었으며, 민주공원에서는 2021년부터 이 전시를 순회전 형태로 함께 개최하고 있다. ‘식민지구’라는 제목은 지구에 살아가는 수많은 종들 가운데 인류만이 지구를 식민적으로 착취하고 있다는 비판적 인식에서 출발하였다. 그 결과 인류는 스스로 초래한 환경 및 생태의 위기 속으로 다시 빠져들게 되었으며, 전시는 이에 대한 자기 반성과 더불어 자연의 아름다움, 생명의 이야기, 미래를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전시 《식민지구 2025 _우주 눈 지구 눈물》은 연안 습지를 우주의 시각에서 조망하며, 지구 생태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미학적 관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연안 습지와 울산 외황강, 자연과 생태, 동식물 등을 주제로 삼아, 예술을 통한 생명의 연속성과 공존의 가능성을 다시금 연결하려 한다.
전시는 2025년 8월 5일(화)부터 8월 31일(일)까지 민주항쟁기념관 잡은펼쳐보임방에서 개최하며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참여 작가 : 김덕진, 김병학, 김유리, 김하진, 김화순, 김희련, 박경열, 박재열, 박태규, 배성희, 백보림, 서원, 소정, 손나영, 송주웅, 안중돈, 윤은숙, 윤현정, 이고은, 이루, 이혜민, 정봉진, 주남식
![]()
![]()
![]()
![]()
![]()